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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럽박스 금박스 순위 커뮤니티 - 랭크박스 리뉴얼 잡담/고민

안녕하세요 파일딕입니다.

 

클럽박스중 금박스의 최신 순위를 알려주는 클럽박스 커뮤니티/검색엔진 랭크박스의 리뉴얼을 알려드립니다.

 

 

랭크박스를 이용하면 선택한 파일을 기준으로 한꺼번에 동시에 받기가 지원됩니다.

 

 

클럽박스 검색엔진 파일딕에 이어 클럽박스 금박스 순위 커뮤니티 랭크박스도 많이 사랑해 주세요~


鈴木愛理 3rd 사진집『6月の果實』



최신 클럽박스 금박스 목록 리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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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랭크박스를 통해 선정한 베스트 박스입니다.

 

 

 

1위씨애틀의 잠못이루는 밤 Main Box 
2위 즐거운 애니 세상 
3위★영화매니아클럽★ 
4위Why ♬ 
5위Hello Project FanClub 
6위★민이★ ━ Johnnys DRAMA & SHOW BOX ━ 
7위Πεω 요구르트 
8위달콤이의 애니공간 ♡ 
9위ㅋㅋㅋ 
10위애니1000 박스 2(완결애니) 
11위■■■■ 푸 른 바 다 ■■■■ 
12위이야기 - http://www.asian-hq.com 
13위〃Ои Аıя Jараи〃with『 민들레 』 
14위▣DVDLife▣ DVD5 MP3 영화 
15위해외동포를 위한 드라마 박스 
16위다크엔젤[Dark angel] [신작 완결] 
17위영화에잠못들고미드에밤세우고 
18위보라미빡스 
19위08.28 Ⅰbox 
20위7월 클박폐쇄예정 
21위ALL ABOUT AMERICAN DREAM 2.0 
22위翅安[시안]_もういいよ、ただ俺ら付いておいで By.嵐 
23위프리박스 - Happy New Year 2008 
24위歡迎來到的xiaomao的box^^ 
25위원아의박스 
26위☞ 『 고전/명작방 ll 』 
27위:: 클럽애니넷 :: 
28위♡애물딴지♡ 
29위다큐 NUMBER ONE 손님은 준회원가입하시면 됩니다. 
30위▒영.사.박(영상 사랑하는 사람들의 박스)▒ 
31위오카리나의 애니박스 [쪽지절대사절] 
32위◆들꽃(두번째 임시박스)◆ 
33위한국 드라마 파이팅 
34위[엔코즈] - 저용량 애니메이션 
35위방실이의 영화마을 
36위 1관) T9,S5,S3 YEPP MP3P Community 
37위08.27 Ⅳbox 
38위08.30 Ⅵbox 
39위[BG5관]세상에 웃는 것보다 소중한 건 없다. 
40위BG 2관-USA 
41위치루 1관 [신작애니]임시 박스 이전중 
42위§Fate/Stay Night§ 
43위[NHEAD.COM]클럽박스1 
44위『Aninara』━新作 アニメの 國━ 
45위팬더자료실 ☆★제1관★☆ 
46위castitatis의 박스 第一館 
47위ALL ABOUT AMERICAN DREAM 2.0 
48위☆★°³о¸저용량애니。lovetodays 제1관 
49위▒잡동사니▒ 
50위Haman Karn의 Axis 
51위[DVD원본]자료실I 
52위시랑의 잡동사니들... 
53위[오락]★☆함께 만들어 가는 바람의 라이터 클럽입니다 ^^★☆1관 
54위^^ 즐거운 시간 되세요 
55위Japanese Culture (방영일드관) 
56위조선누룽지의 애니박스 
57위PDA ANIMATION (즐거운 PDA LIFE를 위하여) 
58위*SKY* 클럽 쉼터 
59위。ο Ο 하나비의 작은 불꽃 마을 Ο ο 。 
60위1관(영화) 
61위★영화매니아Ⅱ클럽★ 
62위애니버디 쟈니스 3rd - 쟈니스/일본 버라이어 
63위7004 外國 Drama 
64위★영화매니아Ⅴ클럽 ★ 
65위★자료 만땅 최강 자료실★ 2관 드라마 
66위【AniForum】☆ HD애니 &음악자료실 
67위자유박스 
68위★컴마니아 커뮤니티★ 
69위HD를 사랑하는사람들 
70위--♡Mady*Z BoX♡--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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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2위다운받아 점수좀 올려주세요 . 
73위캔유 클럽박스 제 1 관 - HS7000/8000/canu701D 
74위∑무한공유『アニメ あります。』 
75위▤애니 매니아▥™ 
76위▒애니★만땅▒『복귀 박스』 
77위MJBox-6 新 현대드라마 
78위 
79위「RedClover」일본 드라마 
80위G☆A전공. 애니는 부공 
81위*네버엔딩스토리* 
82위moonlight 비밀박스 
83위모닝구무스메 & 하로프로젝트 연구소 
84위애니버디 일드 2nd - 일본 드라마 
85위Some days of crualty 
86위○ ● ClubBox 종합 자료실 1관 ● ○ 
87위No.1 美.聖 [미.성의 미소녀 박스]《공개》 
88위MemoriesOFF애니 
89위情 타사이트로 이동할생각입니다. 
90위애니 티스토리 제1관(신작애니) 
91위저그군단 미소녀 게임 자료실 Vol.3 
92위RiDDLEs GAME◈BOX 
93위赤西と 山Pと アニメに もえもえ♡ 
94위☆★☆★☆★ 『박스의 제왕』 ☆★☆★☆★ 
95위★☆£딸기£저용량애니나라☆★ 
96위영화의 전당 킹무비 
97위Xeniac-Entertainment 
98위━★일마레박스2★━ 쇼프로그램 
99위치루 2관 완결애니 임시박스 [자료이동중] 
100위QVGA - SKM K3G 영화 애니 뮤비 동영상벨 성인

 

 

 


저 죄송한데요...

갑작스럽게 작성한 단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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죄송한데요 구두 좀 다시 신어주세요

 

죄송한데로 시작해서 주세요로 끝나는 어중간한 명령형이 나의 관심을 끌었다. 잘 모르겠지만 아마도 저 복학생에게서 발 냄새가 나는가 보다.

 

구두를 다시 신어달라고요?”

 

의미 없는 말이 되돌아 왔다. 그냥 다시 신으면 끝날 것을

 

 

둘 다 알고 있는 말을 다시 한번 확인하는 과정을 거친다. 참으로 의미 없는 커뮤니케이션이다. 뭔가 대립하는 분위기가 생기자. 주변 사람들도 복학생에게 시선을 집중하며 남자후배의 말에 힘을 실어준다. 서로 모르는 사이임에도 짧은 순간에 편이 나뉜 것이다. 웃기는 일이다. 게다가 참으로 소극적인 의사표현이었다. 사실 그들은 구두를 신던 말던 관심이 없는 것이 틀림없다는 생각이 들었다.

 

제가 발 냄새가 나나요?”

 

시비조의 반문은 아니었지만 어린 후배는 직접적인 단어선택에 순간 당황하는 모습을 보였다.

 

, 발 냄새가 납니다.”

 

당황한 자신이 자존심이 상했을까. 아니면 깔끔하게 마무리 하고 싶어서 상대적으로 언급하지 않으려던 단어가 튀어 나와서 그랬는지 자신도 직접적인 단어로 자신의 의지를 이야기했다. 시비조로 좀 더 자신의 의지를 표현하니 밍기적 거리던 주변 사람들도 자세를 고쳐 앉았다. 아까 보다 조금 더 적극적인 표현으로 좀 더 집중하는 제스쳐를 취한 것이겠지하지만 아까도 얘기했듯 다 의미 없는 의사표현이다. 사실 아무 생각도 없는데 왠지 해야 될 것 같은 자세를 취하는 것 뿐이다.

 

왜 발냄새가 저한테 난다고 생각하죠?”

 

후배는 시비조로 자신의 의견을 관철시키려 했지만 복학생은 여전히 침착하게 다시 한번 반문했다. 역시 먹은 나이엔 이유가 있다. 어느 샌가 상황은 바뀐 것이다. 후배를 동조하던 주변 사람들은 이제 후배를 쳐다본다. “넌 왜 감히 복학생에게 감히 발 냄새가 난다고 생각했니라는 의사 표현이다. 마녀사냥이다. 그러나 그들은 여전히 아무 생각이 없는 것 같다. 멀리서 구경하는 나에게는 재수강반에서 처음 만난 바보들의 자존심 싸움일 뿐이다. 어찌되었던 이제 후배는 왜 복학생에게서 발 냄새가 난다고 생각했는지 순간적으로 형성된 커뮤니티를 설득해야 하는 상황이다.

 

그쪽이 자리에 앉았을 때부터 발 냄새가 났는데 구두를 벗자마자 참을 수 없을 만큼 발 냄새가 납니다. 주변 사람들도 힘들어 하고 있습니다.”

 

상대방을 더럽히려면 자기도 더러워져야 하는 것은 진리다. 발냄새라는 단어는 이제 문제가 아니다. 일단 말이 길어져서 추해졌다. 구경거리가 된 것이다. 게다가 첨 보는 주변 사람까지 자신의 주장에 끌고 들어갔다. 후배는 이미 붙었다 저리 붙었다 하는 근처 사람들에게 확실히 편을 결정하기를 종용한 것이다. 그는 주변을 끌어들이는 잘못된 선택을 했다. 복학생은 정말 그렇게 생각하냐는 듯이 주변을 슬쩍 둘러보았다. 사람들은 복학생의 눈을 피했다. 눈을 피하는 것, 그것은 끼고 싶지 않다.”는 의사표현이다. 그게 그들의 결정이다. 사실 아마 아직도 생각이 없을것이다. 이쯤 되면 빠져야 될 것 같으니깐 자연스럽게 눈을 피한거지어쨌든 남자후배는 이미 말싸움에서 졌다. 침착함을 잃었다. 아무리 논리가 맞아도 남자후배는 복학생보다 한참은 어려 보인다. 강경한 태도의 카드로는 커뮤니티의 긍정을 얻을 수 없다. 여기는 한국이다. 그렇게 복학생은 비당사자들을 이 게임에서 깔끔히 날려버렸다.

 

이게 발냄새라고 생각하나요?”

 

뜬금 없는 소리다. 가뜩이나 다음 카드를 찾기 위해 분주히 머리를 굴리는 후배의 공백을 가볍게 깨버렸다. 아니 공백이 문제가 아니라 이제 이름 모를 후배를 완전히 날려버렸다. 여태까지 문제의 축인 발냄새라는 팩트마저 뒤 흔든거다. 이제 남자 후배는 완전 전의를 상실했다. 그때

 

헉 똥냄새다.

 

갑작스럽게 내 코에도 역학 냄새가 새어 들어왔다. 그래 이건 똥냄새야. 틀림없어. 재수강반 사람들은 모두 당황하기 시작했다.

 

이렇게 똥냄새가 나는데 무슨 발냄새 타령이에요

 

복학생이 말했다. 백번 맞는 말이다. 구두를 벗던 말던 발에선 발냄새가 나지 똥냄새가 날리는 없다. 이 한마디는 전의를 상실한 후배를 복학생은 마구 밟아주었다. 아마 이순간 사람들 머릿속에는 저병신이라는 단어가 떠오를꺼다. 이 역한 똥냄새 만큼 그 후배를 욕하고 있을 것이다. 물론 내 머리속도 마찬가지였다. 어휴.. 발냄새랑 똥냄새랑 구분도 못하다니근데 이 냄새는 어떤 놈 짓이지. 이렇게 되면 수사는 원점으로 돌아왔다.

 

그치만 이 냄새도 그쪽에서 나는 것 같은데요?”

 

전의를 잃고 눈이 풀려버렸던 후배의 눈빛이 순간적으로 돌아왔다. 그러고 보니 맞는 말 같기도 하다. 똥냄새던 발냄새던 복학생 쪽에서 냄새가나는 것은 맞는 것 같았다. 모두들 복학생의 카운터에 판단력을 잃은 것이다. 어쨌든 사람들은 이제 코를 막고 복학생의 한마디를 기다렸다. 그러자 복학생은 역시나 여전히 침착하게 입을 열었다.

 

발냄새가 나서 내가 뀌었소

 

 

 

 

 

 

 

 

 

 

 

 

 


프로그래머 격언 프로그래밍

다시 찾기 귀찮으니깐 눈에 보였을때 스크랩..

바보같지만 맞는말도 있고.. 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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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 http://gall.dcinside.com/list.php?id=programming&no=73434&page=1


1. "오늘까지"라는 말은 "내일 아침까지"라는 말이다.

2. 프로그램은 내가 원하는대로 움직이지 않는다. 타이핑대로 움직인다.

3. 요구 사양은 프로그램을 완성한 후에 추가된다.
   기본 사양은 완성품을 고객이 보고 나서 결정된다.
   상세 사양은 사용자가 프로그램을 사용해 본 이후에 결정된다.

4. 소프트웨어 설계에는 두 개의 방법이 있다.
    하나는 결함이 있을 수 없을 정도로 단순하게 만드는 방법이다.
    다른 하나는, 분명한 결함을 눈치채기 어려울 정도로 복잡하게 만드는 방법이다.

5. 코드는 개발 현장에서 사용하는 것이 아니라 납품처에서 사용하는 것이다.
    디버그는 납기일까지 하는 것이 아니라, 납품된 이후에 하는 것이다.

6. 프로그래머를 죽이기 위해서는 칼이 필요없다. 프로그램의 요구조건을 3번만 바꾸면 된다.

7. 다른 사람을 믿으라. 그 사람이 해결해줄지도 모른다.
   주의사항 - 먼저 자신을 의심해라.

8. 개발에 마지막은 없다. 출시만이 있을 뿐이다.

9. 클라이언트의 요구사항이 제 아무리 뒤늦게 추가되어도 납기일은 변하지 않는다.
    이것을「납기 불변의 법칙」이라고 한다.

10. 우리의 고객들은 물과 기능추가를 공짜라고 생각하고 있다.

11. 주머니가 짠 고객일수록 잔소리가 많다.

12. 개발 스케줄은 산수를 무시하며 짜여진다. 영업과는 1+1=2를 이해하지 못하는 사람의 모임이다.

13. 한 명이 쓰러지면 모두가 쓰러진다.

14. 버그가 너무 심하다? 걱정마라. 어느 순간 그것은 기본 사양이 될 것이다.

15. 좋은 설계는 한 명의 천재보다 세 명의 범재를 요구한다.
     나쁜 설계는 백명의 범재보다 한 명의 천재를 요구한다.

16. 고객에게 시스템 엔지니어는 부하이며, 프로그래머는 가축이다.
     시스템 엔지니어에게 고객은 돈이다.
     프로그래머에게 고객은 보이지 않는 악성 바이러스다.

17. 돈과 시간만 있으면, 그 어떤 시스템이라도 만들 수 있다고 생각하는가?
     웃어라. 그 기회는 영원히 주어지지 않는다.

18. 품질은 사양 변경의 수와 규모에 의해, 얼마나 열화될지 결정된다.

19. 영업과는 공상이 실현된다고 생각하는 몽상가이다.
     시스템 엔지니어는 넘을 수 없는 벽이 없다고 믿는 모험가이다.
     프로그래머와는 몽상가와 모험가에 의해 칠흑의 바다에 내던져진 표류자이다.

20. 유능한 프로그래머가 프로그램 설계개념도를 받아들고 최초로 하는 일은, 프로그램의
     목적을 이해하는 것이다. 그리고 그 다음으로 하는 일은, 지정된 방법과 시간 안에는
     도저히 그 목적을 완수할 수 없다는 사실을 시스템 엔지니어에게 이해시키는 일이다.

21. 프로그램이란, 운과 감에 의해서 작성되는 기적이다.
    운과 감이 없다면, 그 기간 내에 그러한 목표를 실현될 수 있을 리 없다.
    따라서 사양 변경은 기적에 트집을 잡는 건방진 행위이며, 사양 추가는 기적이 두 번 일어날 것으로 믿는 무모한 행위이다.

22. 시스템 엔지니어는 지구력, 프로그래머는 순발력.

23. 정시에 퇴근하면, 일이 늘어난다.

24. 완벽한 프로그램은 완벽한 시간과 돈을 필요로 한다.
     미국의 국가 예산을 무제한으로 사용하는 NASA마저도, 아직 시간과 돈이 부족하다고 한다.

25. 눈으로 훑어볼 틈이 있다면 움직여라. 뇌세포보다 CPU가 더 해석이 빠르다. 그리고, 그 사이, 쉴 수 있다.

26. 불편함을 버그라고 부를 것인가, 사양 상의 제한 사항이라고 부를 것인가는 남겨진 개발일자와 납기일에 의해 결정된다.

27. 정장 대신 캐쥬얼을 입고 출근하는 "캐쥬얼 데이"를 세간에서는 휴일이나 공휴일이라고 부르는 것 같다.

28. 프로그램은 머리로 기억하지 않는다. 몸으로 기억한다.

29. 내일 쉴 수 있다면 오늘 죽어도 괜찮다.

30. 고객은 거짓말을 한다.
    영업은 꿈을 말한다.
   시스템 엔지니어는 공상을 이야기한다.
   프로그래머는 과묵해진다. (혼잣말은 많아진다)

31.「네, 할 수 있습니다」라고 말하기 전에 10초만 곰곰히 다시 생각해보라.

32. 프로그래머는 1분 생각하고 1일을 코딩에 소비한다.
     1시간 생각하고 1시간 코딩하는 대신에 말이다.

33. 납품 이후의 디버그는 버그를 부른다.

34. 세 개의 디버그는 하나의 버그를 낳는다. 이것을 버그의 엔드리스 루프라고 한다.

35. 안 좋은 예감은 반드시 적중한다. 그러나 프로그래머는 그 안 좋은 예감에 반응하지 않는다. 그것은 시스템 엔지니어의 일이다.

36. 아수라장을 해결할 수 있는 방법은 오직, 고객이 돈을 지불하는 것 뿐이다.

37. 아마추어는 버그발견의 천재이다.

38. 아, 그건 마이크로소프트에서만 가능한 주문입니다.

39. 프로그래머가 불만이라고 생각하는 부분은 고객도 반드시 불만이라고 생각한다.

40. 건강하기 때문에, 건강을 해친다.

41. 그건, 당신이 말한 요구조건입니다만.

42. 아, 개발실의 창문은 안 열립니다. 그 이유는 옛날에 한 프로그래머가 그 창문에서···

43. 고객은 최악의 사태를 믿지 않으며, 그 사태에 대한 준비를 악질적인 비용청구라고 생각한다.
     시스템 엔지니어는 최악의 사태를 대비하고 준비하려 한다.
     프로그래머는 최악의 사태를 누구보다 잘 예상하지만, 무시한다.

44. 만약 다른 직업을 갖게 된다면, 정시퇴근을「도망」이라고 부르지 않는 직업이 좋을 것 같다.

45. 시스템 엔지니어가 프로그래머에게 말하는「상식」은 3시간마다 변한다.

46. 최소한 자기가 쓴 시방서는 읽어주세요.

47. 고객이 시스템 엔지니어에게 사랑받는 방법은, 시스템 개발에는 시간이 곧 돈이라는 사실을 깨닫고 빨리 최종요구조건을 확정하는 것이다.
     SE가 고객에게 사랑받는 방법은, 프로그래머에게 미움받는 것이다.

48. 납기일이란, 작업현장이 우리 회사에서 고객의 회사로 바뀌는 날을 의미한다.

49. 가끔 일어나는 버그는 버그가 아니다. 스펙이다.

50. 개발비의 30%는 프로그램의 요구조건을 확정하는데 사용된다.
     개발비의 30%는 프로그램의 요구조건을 변경하는데 사용된다.
     개발비의 30%는 프로그램의 버그를 잡는데 사용된다.
     개발비의 10%만이 프로그램의 개발에 사용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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